태양에 녹여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트랙 | 곡명 | 러닝타임 | 작사 | 작곡 | 편곡 |
1 | 태양에 녹여TITLE | 4:01 | 박세준, 한준 | 최한솔, 한경수 | |
2 | 태양에 녹여 (inst.) | 4:02 | - | 최한솔, 한경수 | |
2. 뮤직비디오 및 음원 [편집]
▲ 뮤직비디오 | ▲ 음원 |
3. 가사 [편집]
차가웠던 바람이 지나고 움츠려 있었던 작은 기억들이 또 피어오른다 가냘퍼진 심장 속에 새롭게 다가와 희미했던 지난 꿈들을 내 앞에 그린다 무뎌진 내 눈물 속의 뜨거운 떨림 그 안에 맺힌 가여운 기억ㅡ 멀리 떠오른 눈부신 태양에 녹아 지난 상처들도 그대 모든 아픔까지도 또다시 밝아오는 날 미소를 지으려 두려운 맘 붙잡고 지난 기억으로 걷는다 낡아버린 내 가슴에 새 살이 돋는지 쓰라렸던 내 눈물들이 날 위로해준다 기나긴 어둠 가득한 길에 갇혀서 잃어버린 내 시간을 본다ㅡ 멀리 떠오른 눈부신 태양에 녹아 지난 상처들도 그대 모든 아픔까지도 또다시 밝아오는 날 미소를 지으려 두려운 맘 붙잡고 지난 기억 속으로ㅡ oh [1] 또 다른 상처가 내게 새겨지겠지만ㅡㅡ 나 이제 무엇도 두렵지 않은걸 [2] 숨을 꾹 참아 견뎌냈던 새로 떠오를 저 짙은 태양에 녹아 날 아프게 했던 모든 흔적 가득히 담아 숨죽인 진한 미소가 번지게 되기를 내 앞의 그댈 보며 다시 한번 내게 약속해 온 몸을 저 태양에 녹여본다 |
2옥타브 솔♯(G♯4) 구간은 초록색,
2옥타브 라(A4) 구간은 파란색,
2옥타브 시(B4) 구간은 주황색,
3옥타브 도♯(C♯5) 구간은 빨간색
볼드체가 아닌 색깔 텍스트는 가성 파트이다.
4. 곡 분석 [편집]
- 조성 : 가장조(A) → 다장조(C) → 가장조(A)
- 최고음 : 3옥타브 도♯(C♯5)[3]
잦은 성구 전환과 큰 음역 변동폭, 연속적인 고음이 시너지를 이룬 헬곡. 1, 2절 후렴구에서는 가성으로 3옥타브 도♯(C♯5)을 찍고 저음으로 내려온 다음, 진성 2옥타브 시(B4)로 도약하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깎이며, 브릿지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본격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간다.
브릿지의 '또 다른' 부분에서는 2옥타브 도(C4)~라(A4)를 빠르게 넘나들어야 하며, 후반부의 '두렵지 않은걸' 부분에서는 2옥타브 라(A4)를 5연타로 내고 2옥타브 시(B4)를 길게 끈다.
특히 브릿지와 3절 사이의 간주가 길다고 방심하다가는 큰코 다친다. '숨을 꼭 참아 견뎌냈던' 부분에서는 1옥타브 라(A3)에서 2옥타브 솔♯(G♯4)으로 거의 한 옥타브를 도약하고 2옥타브 시(B4)를 다시 길게 끌면서 목을 죽이며 설상가상으로 1, 2절의 가성 파트가 진성으로 바뀌어 3옥타브 도♯(C♯5)을 진성으로 찍기 때문에 1, 2절을 무사히 넘겼다고 해도 3절을 소화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.
5. 여담 [편집]
- OST로 출시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라이브가 단 한 번도 없다.
-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53849이고, 금영에서는 97979이다.
6. 관련 문서 [편집]
[1] 전조 : A → C[2] 전조 : C → A[3] 9집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마찬가지로 1, 2절의 가성 파트가 3절에서 진성으로 바뀌기 때문에 진성 최고음과 가성 최고음이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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